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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결혼이든 연애든 내가 따질 수 있는 것 흠이 아니고 나쁜 게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출연자들을 보면서 '저건 좀 아니다'하며 제 이상형을 찾아가고 있다. 저도 얼굴만 봤었는데 요즘엔 키도 보고, 출연자들을 보면 자기소개 이후에 많이 바뀐다. 직업이 공개되거나 만나면서 데이트하면서 바뀌는 걸 보면서 저도 여러가지고 많은 걸 열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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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는 SOLO'는 이미 시청자들에게 '짝'이라는 최초 연애 예능프로그램을 선보였던 남규홍 PD가 연출을 맡아 진정성 넘치는 '날것'의 힘을 보여줬다. 매회 3%가 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으며, 지난 1년간 예비 부부(6기 영철-영숙)를 포함해 무려 다섯 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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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