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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수는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3할3푼으로 두산 외야 한 자리를 꾀찼다. 빠른 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비와 작전 수행 능력이 뛰어나 두산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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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2일 수원 KT전에서 수비 5회말 배정대의 타구를 잡으려다가 외야 펜스에 부딪혀 정수빈과 교체됐다. 아울러 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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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관계자는 "통증만 잡히면 기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