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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는 지난 5월 31일 대전 한화전에서 주루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됐다. 최소 2주 재활 진단을 받은 뒤 몸 상태를 끌어 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달 말 재검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2일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선 1타석을 소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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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주전 공백 속에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NC는 최근 라인업이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마지막 남은 박건우까지 복귀한다면 올 시즌을 앞두고 구상했던 야수진은 100% 완성된다. 강 대행은 "짜임새가 생기면서 좋은 흐름을 타고 있지만, 매 경기가 고비라는 생각으로 차분히 풀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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