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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른 새벽부터 등산 중인 김지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인왕산 정산에 도착,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촬영 중인 김지민. 여유로운 미소 속 등산 후에도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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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산이랑 아직 어색한 사이! 자주보자 너란 산!"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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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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