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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까지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틀어 막은 안우진은 4회 선두타자 김대한에게 몸 맞는 공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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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31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오재일에게 시즌 첫 홈런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 피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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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과 양석환이 나란히 홈을 밟으면서 두산이 2-0으로 앞서나갔다.
잠실=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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