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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여름 히샬리송, 이브 비수마,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벌써 4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그리고 FC바르셀로나에서 센터백 클레망 랑글레를 임대 영입할 예정이다. 합의는 거의 끝났다. 여기에 바르셀로나의 스타 공격수 멤파스 데파이 영입설도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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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콘테 감독은 이걸로 만족하지 못하는 듯 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콘테 감독과 토트넘이 비야레알의 간판 수비수 토레스 영입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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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지난 수년간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은 대형 수비 유망주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중이다. 현재 비야레알과의 계약은 2년이 남아있으며, 5100만파운드(약 800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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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