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천 상무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홈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김천(5승7무8패)은 10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이어 "크로스 질이 좋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세밀해야 한다. 경기 운영을 유리하게 가지고 가야한다. 투입하다가 커팅을 허용해 역습당한 패턴이 있다. 그 부분을 수정해서 대량 득점으로 이어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수비도 칭찬했다. 무려 11경기 만의 '클린시트'였다. 김 감독은 "수비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하려고 하는데 마음가짐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수비는 손을 봤어도 선수들 몫이다. 잘 했다. 그 부분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