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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유는 "씨스타는 초반에 이미지가 세지 않았나. 별의별 소문이 다 있었다"면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편의점에서 담배를 샀다더라"고 황당했던 소문을 언급했다. 이어 "술집에서 양쪽에 남자를 앉혀놓고 술을 먹는다는 제보가 회사로 들어와서 회사에서 물어봤다"면서 "회사에서 확인 전화가 온 뒤부터 안 나가기 시작했다"고 했다. 소유는 "아예 안 나갔다. 술을 마셔도 회사에서 아는 곳 한 장소만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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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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