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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엄마 고생 적게 시키고 잘 자라준 또복이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네. 조금만 더 힘내자 색시야"라며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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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종혁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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