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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천문학적으로 치솟는다. 때문에 이적료의 '보험 장치'를 한다. 특히 명문 클럽들의 신예들은 강도가 상당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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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1위는 4명이다. 일단 FC 바르셀로나의 '보석' 안수 파티가 있다. 19세인 안수 파티는 2021년 바르셀로나와 6년 계약을 맺었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10억 유로(약 1조33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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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19세 신성 페드리도 있다. 지난해 2026년까지 계약한 페드리의 이적료도 10억 유로(다. 역시 이적 불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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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6일 21세 신성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 역시 마찬가지다. 10억 유로는 이적허용금액의 최대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