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유럽축구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솟고 있다. 게다가 계약기간 종료 1년 전, 이적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유럽축구 시장의 특성이다. 수많은 명문클럽들이 유소년 클럽의 '원석'들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잠재력을 터뜨리는 시기에 신예들에 명문 클럽들은 열광한다.
몸값이 천문학적으로 치솟는다. 때문에 이적료의 '보험 장치'를 한다. 특히 명문 클럽들의 신예들은 강도가 상당히 강력하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전 세계 축구계 가장 많은 이적료'에 대해 보도했다.
공동 1위는 4명이다. 일단 FC 바르셀로나의 '보석' 안수 파티가 있다. 19세인 안수 파티는 2021년 바르셀로나와 6년 계약을 맺었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10억 유로(약 1조3300억원)다.
비현실적 액수다. 한마디로 안수 파티는 이적 불가능한 자원이라는 의미다.
바르셀로나의 19세 신성 페드리도 있다. 지난해 2026년까지 계약한 페드리의 이적료도 10억 유로(다. 역시 이적 불가 대상이다.
레알 마드리드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 역시 10억 유로다. 여기에 바르셀로나의 아라우호 역시 마찬가지다.
게다가 6일 21세 신성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 역시 마찬가지다. 10억 유로는 이적허용금액의 최대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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