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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LA의 한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놀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분홍색 호피 무늬 비키니로 과감하게 빼입은 모습. 오랜 운동으로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마음껏 드러냈다. 최근 가족들과 함께 LA 한 달 살기를 시작한 김빈우의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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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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