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외출 중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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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양동이, 이불에 똥오줌쌌다는 소식에 빡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어느 한 카페의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표정은 매우 심각해 보인다. 사고친 반려견 소식을 듣고 어안이 벙벙한 상태인 것. 개육아에 지친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코치 서경환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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