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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함께 외출에 나선 윤남기와 딸 리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쇼핑몰 구경 중인 그때,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도망친 리은 양. 이에 아빠 윤남기가 나섰다. "도망치는 리은이 체포"라면서 리은 양을 번쩍 안은 채 엄마 곁으로 향하는 아빠와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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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윤남기가 SNS에 게시한 리은이 가방의 네임택에 리은이의 이름이 '윤리은'이라고 선명하게 새겨진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윤남기와 이다은. 이에 딸 리은의 성을 '윤'씨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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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