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황신영은 아준이를 꼭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검진 중에도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Advertisement
이어 "점점 분유 먹는 양이 줄어들면서 이유식을 하루에 세 번 먹고 있네요. 벌써부터 싸우면서 먹어요 자기 먼저 달라고"라면서 "점점 더 많이 싸우면 어떡하죠?"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