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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2-0으로 리드하던 경기는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중단됐다. 갑작스럽게 세찬 소나기가 내렸다. 10여분 넘게 퍼붓던 빗줄기가 서서히 가늘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중단 38분 만에 재개 결정이 내려졌다. NC는 닉 마티니가 1루수 땅볼에 그치면서 이닝은 그대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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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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