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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홈런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롯데가 7회말까지 8-4로 리드를 잡았다. SSG는 7회말 추신수와 최지훈의 연속 타자 홈런을 날리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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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쏟아지자 관중석에 있던 팬들이 우산을 쓰거나 구장 복도로 대피하면서 경기 속행 여부를 지켜보기 시작했다.
인천=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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