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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6일 공개한 훈련 영상에는 반가운 얼굴이 대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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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힐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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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난시즌 부상을 당한 맷 도허티, 올리버 스킵, 자펫 탕강가가 건강한 모습을 돌아와 훈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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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다이어, 루카스 모우라, 에메르송 로얄, 로드리고 벤탄쿠르 등과 신인급 선수들이 이들과 함께 훈련에 임했다.
토트넘의 진정한 프리시즌은 10일부터 시작된다. 손흥민, 해리 케인 등 핵심 선수들이 대거 우리나라에 모여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1차전을 치른 뒤,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스페인)과 2차전을 치른다.
이 2경기를 통해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히샬리송 등 새롭게 영입생들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손흥민은 따로 영국으로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서 바로 토트넘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앞선 인터뷰에서 토트넘 선수들에게 어떤 종류의 식사를 대접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