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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미드필더로 명성을 떨친 사비(42)는 이미 은퇴해 현재는 FC바르셀로나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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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9명은 아직 현역이지만, 당장 은퇴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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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함께 한 라이트백 다니 알베스(39·무적)와 프랑스 테크니션 프랑크 리베리(39·살레니타나)는 어느덧 불혹을 앞둔 나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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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마누엘 노이어(36·바이에른 뮌헨)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유)와 브라질 월클 센터백 티아고 실바(37·첼시) 모두 35세를 넘어섰다.
이 사진에 담기지 않은 나머지 한 명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8·비셀 고베)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