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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 전부터 산전, 산후 까지 무려 8년째 , 눈빛만 선수촌(?)인 저질체력인 나를 멱살잡고 운동시켜주는 울 쌤 고마워요. 천천히 포기만 하지 말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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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수많은 운동 중 기구 필라테스를 선택해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한 운동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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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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