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첼시의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가 프리시즌을 앞두고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데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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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더선은 '하베르츠가 럭셔리 요트 위에서 여저친구 소피아 웨버와 사랑 싸움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베르츠는 현재 프랑스의 생-트로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프랑스 남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낸 하베르츠는 최근 요트 위에서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소피아의 손은 하베르츠의 목을 감싸고 있으며, 더 선은 장난으로 싸우는 것 같다고 했다. 하베르츠는 다이빙을 하는 등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생-트로페는 하베르츠 커플의 올 여름 첫 여행이 아니다. 이들은 남아공에서 사파리 투어를 즐긴 것을 시작으로 여러 곳을 다니며 휴가를 즐겼다. 하베르츠는 소피아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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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베르츠는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이어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제 몫을 톡톡히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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