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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카메라 필터 어플을 이용해 예측한 아기의 얼굴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결과물을 보고 아기 아빠인 윤승열과 똑같이 닮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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