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임신 중인 코미디언 김영희가 아기의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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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정이 추천으로 베이비페이스 해봤는데 완젼 승열이 백프로 승열이. 그나저나 지금껏 괜찮다가 느즈막히 입덧 시작 어제부터 속이 니글니글 힐튼아 걱정마라 무엇이든 먹어볼테니"라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카메라 필터 어플을 이용해 예측한 아기의 얼굴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결과물을 보고 아기 아빠인 윤승열과 똑같이 닮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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