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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수영은 탄탄한 근육 몸매를 뽐내는 진서연의 뒤태를 카메라로 찍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근육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수영은 진서연에게 "그만 키워. 쫓아가기 힘들어요"라며 투정을 부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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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연과 진서연은 지난 2020년 3월에 종영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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