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과 배우 진서연이 티격태격 현실 자매 같은 사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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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진서연과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영은 탄탄한 근육 몸매를 뽐내는 진서연의 뒤태를 카메라로 찍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근육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수영은 진서연에게 "그만 키워. 쫓아가기 힘들어요"라며 투정을 부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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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해당 게시글을 가져와 수영의 계정을 태그한 뒤 "텃세부린다. 나와라"라고 엄포를 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연과 진서연은 지난 2020년 3월에 종영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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