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할머니가 보관중인 유치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와 그를 키워준 할머니가 나눈 대화 내용의 일부가 담겼다.
Advertisement
최준희의 할머니는 사진을 보내며 '첫이빨 빠진 거'라 했고 최준희는 "내 거야?"라며 자신의 유치를 보고 놀랐다.
최준희는 '콜라를 많이 마셨나. 애기 때 이가 왜 이리 노랗지?'라면서 할머니가 보내준 사진을 보며 농담을 했다.
Advertisement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 할머니 손에 자란 최준희는 할머니가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 어린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가족 단체 메시지방에서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
한편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