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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과 오지헌, 김시덕과 함께 정형돈도 출연했다. 정형돈은 정종철과 오지헌, 김시덕에 비해 괜찮은 외모로 보인다. 이에 정종철은 "미안했다 형돈아. 그때 개그맨으로써 넘지못할 벽이 있다말하며 우리 앞에서 술먹고.. 울던 니모습이.. 아직도 생생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때 너... 부모님 원망 많이 했었지? 이해해... 난 아직도.엄마에게 감사하며 살고있어. 알지? 나...엄마닮은거.. 아..맞다... 지헌이도 엄마 닮았댔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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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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