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다시 한 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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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휴식과 기초 군사 훈련을 끝낸 그는 팀 훈련 캠프에 합류해 2022~2023시즌을 준비한다.
황희찬이 오기 전 그의 패션이 화두가 됐다. 황희찬은 늘 예상을 넘어서는 패션으로 주목을 받곤 했다. 5월 입국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진주목걸이를 하고 나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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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도 다르지 않았다. 황희찬은 노란색 나이키 셋업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했다. 200여미터 밖에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황희찬은 "그때그때 원하는 옷을 고른다. 오늘은 밝은 옷이 눈에 들어왔다"며 이유를 말했다. 이어 "울버햄턴 유니폼 색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울버햄터과 색이 조금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줘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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