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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맨유는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태국에 도착했을 때 팬들의 환호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암울했고, 선수들의 표정도 침울했다'고 보도했다. 에버턴에서 돌아온 도디 반 더 비크를 비롯해 몇몇 선수들만 열광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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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발표도 현재까지 1명 뿐이다. 맨유는 페예노르트의 레프트백 티렐 말라시아를 품에 안았다. 프렌키 데용(바르셀로나), 안토니,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이상 아약스),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와도 연결돼 있지만 아직 '오피셜'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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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호주의 프리시즌 투어에는 31명의 선수가 함께한다. 제이든 산초, 브루노 페르난데스, 해리 매과이어, 다비드 데 헤아 등을 비롯해 신입 말라시아도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했다.
맨유는 다음달 7일 브라이턴과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