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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즉, 아스널은 팀 중원에 무게를 더할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를 추가로 영입하길 바란다. 2016년과 2017년 각각 레스터시티와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고 4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캉테야말로 아스널을 반등시킬 적임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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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캉테는 코로나19 백신 문제로 루벤 로프투스-치크와 함께 첼시의 미국 투어 명단에서 빠졌다. 이러한 틈새를 노려 아스널이 '깜짝 영입'할 수 있다는 게 '데일리스타'가 취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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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런던 라이벌인 첼시에서 선수를 영입한 건 예삿일이다. 윌리엄 갈라스(은퇴), 윌리안(현 코린티안스), 다비드 루이스(현 플라멩구) 등이 첼시에서 곧바로 아스널로 이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