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라힘 스털링을 첼시에 보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집토끼' 단속은 철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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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스타는 1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가 필 포든, 로드리와의 재계약에 합의했다. 필 포든은 5만 파운드의 주급을 인상한, 주급 20만 파운드에 6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 로드리와도 주급 22만 파운드의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두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다. 필 포든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빠른 발을 지니고 있는 핵심 윙어다. 또 로드리는 지난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젊은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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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라힘 스털링을 이적시켰다. 첼시와 이적료 협상이 막바지 단계다.
하지만, 포든과 로드리를 잡는 계약은 파격적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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