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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다. 필 포든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빠른 발을 지니고 있는 핵심 윙어다. 또 로드리는 지난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젊은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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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든과 로드리를 잡는 계약은 파격적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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