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첫 회식을 통해 단합을 다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회에는 첫 회식으로 한자리에 모인 최강 몬스터즈의 화기애애한 시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식당에 총집합한 최강 몬스터즈는 첫 회식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첫 회식을 기념해 "제가 쏜다"라고 외치는 골든벨 용사가 등장해 박수를 받는다. 비용 걱정이 없어진 한 선수는 곧장 소고기를 주문하려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엽 감독은 "오늘 이 자리는 한경빈 선수의 미래를 위하는 자리다"라며 건배사를 외친다. 이에 선수들은 한경빈의 프로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레전드가 가진 '성공의 기운'을 전달한다.
즐거운 분위기로 원팀의 단합력을 도모하는 가운데 장시원 PD는 "이 장면을 경기에 질 때 내보내겠다. 흥청망청하다 지는 모습이 될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선수들은 앞으로의 승리를 다짐하며 다시 한 번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첫 회식을 통해 가족 같은 분위기를 확인한 최강 몬스터즈가 과연 '최강'이라는 이름과 레전드라는 클래스에 걸맞은 경기를 앞으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회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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