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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논쟁을 벌였다. 듀란트가 그린의 플레이에 불만을 표시하자, 그린 역시 욕설을 포함한 비난을 했다.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를 떠날 때 그린과의 불화설도 영향을 미쳤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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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는 브루클린에서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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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지는 '그린이 옛 동료 듀란트를 옹호했다. 듀란트가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은 실수인가'라고 반문한 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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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지는 '듀란트의 상황에 단순히 한 회사를 떠나 다른 회사로 이동하는 것보다는 좀 더 복잡하다. 하지만, 그린은 지금 문화에서 프로선수가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고 부당하게 비난하는 이중 잣대가 있다고 느낀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