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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미경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나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과거 KBS2 드라마 '고백부부', SBS 'VIP'에서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실제 친 엄마와 딸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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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26일 6세 연하 촬영감독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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