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는 프렝키 데 용의 이적을 위해 계속 협상하고 있다. 하지만, 데 용은 캄프 누(바르셀로나 홈 구장)에 머물기를 원한다.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당시에도 '계약이 아직 완전히 성사된 것은 아니다. 중요한 사안들이 있지만, 결국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2016년부터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활약했고,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텐 하흐 감독과 2017년부터 한솥밥을 먹었다.
그러나, 프렝키 데 용은 맨유행을 선호하지 않는다. 첼시에서도 이적 의향이 오고 있다. 골닷컴은 '맨유보다는 첼시를 더 선호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에 머무는 것을 가장 원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