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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지효는 지난 8일 웹 예능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스타일리스트 교체 요구까지 일며 논란이 됐던 쇼트커트의 비화를 전했다. 송지효는 머리를 갑자기 자른 이유에 대해 "진짜 솔직히 얘기하면 술을 많이 먹었다. 술을 엄청 마시고 순간 욱했다.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어' 싶어서 치약이나 화장품 다 썼을 때 자르는 가위로 내가 잘랐다. 우리 애들 욕하지 말아달라. 죄송하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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