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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 이경민 등의 절친들과 여행을 떠난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민소매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시원한 패션을 뽐냈다. 구릿빛 피부는 황신혜의 건강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60세라고 믿기지 않는다. 황신혜의 명품 몸매에서 수십 년간 철저했던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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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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