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선미가 여전히 갸냘픈 몸매를 과시했다.
선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과감한 이너웨어룩의 시스루톱에 핫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최근 키 167㎝에 45㎏의 몸무게를 인증한 선미는 부러질 듯한 팔다리와 갸냘픈 몸매로 팬들을 자극했다. 여기에 '라푼젤'스타일로 엉덩이까지 늘어뜨린 붉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9일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내놓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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