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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점에서 하나는 성공하고 하나는 실패했습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王자 복근 말고 川자 복근을 만드는 것은 성공한 듯 합니다. 재수 없는게 아니구 ㅎㅎ 저는 복직근 보다 복횡근 트레이닝을 유난히 힘들어해서 11자 복근이 더 어려웠어요. 물론 각각의 어려움이 있지만요~"라며 "그리고 왕짜 복근은 허리 라인이좀 두꺼워지는 면이 있어서 슬림하고 여리여리한 11자 라인을 목표로 했는데. 코어를 이전보다 몇배 강화해서 모든 동작을 수행하니 따로 복근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생겼습니다. 그게 방법이었나봐요. 실패한 부분은 좀더 웨이트 스러운 볼륨있는 몸을 목표로 했었는데.. 그건 실패했다고 봐야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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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