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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많은 축복 속에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걍밍경 채널 다비치 첫째 시집가기 프로젝트 대장정이 오늘로 끝이 납니다. 그동안 영갈(영혼을 갈며) 수고해 준 둘째가 이제 다리 뻗고 편히 잘 수 있겠어요. 좋은 추억들 평생 잘 간직할게요"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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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비치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연인과 소규모 예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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