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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한지혜와 딸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오늘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난 애. 오전 일과를 보내다 더 이상 할 게 없어서 지압길까지 걷는 13개월 아기"라면서 함께 외출에 나선 엄마와 딸. 그때 발견한 지압길. 이에 신발도 벗은 채 지압길을 걷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그러나 이내 지압길 위에 주저 앉은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 "지압하시는 윤슬 할모니. 애미야 쉬었다가자"라고 덧붙인 글에서 딸의 모습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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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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