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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고 출신인 김연견은 2011~12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된 이래 줄곧 한 팀에서 뛴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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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민은 2014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지명돼 2020년 1군에 데뷔했다. 이번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15이닝을 소화하며 1승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중인 철벽 불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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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견은 "프로 선수라는 공통점으로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서로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는 행복한 부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