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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뉴욕 양키스에서 데뷔한 카노는 2013시즌을 마친 뒤 시애틀 매리너스와 10년 총액 2억4000만달러(약 3120억원) 대형 계약을 했다. 그러나 2018시즌 금지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데 이어, 2020시즌 또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이듬해 시즌 아웃됐다. 그해 시애틀과 계약 해지된 카노는 올 초 메츠와 계약했으나, 시즌 12경기 타율 1할9푼5리, 1홈런 3타점에 그치며 결국 방출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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