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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子정지웅, 서울대 다니며 자취하더니...母 만나자마자 마트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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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은표의 아내와 아들의 똑 닮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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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아내 김하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트 가는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트로 향하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김하얀과 아들 정지웅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는 가고 싶은 곳이 마트"라는 지웅 군의 말이 웃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 이에 아들도 미소를 짓는 등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이 즐거운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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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은 2022년 서울대학교 신입생으로 입학,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부에 재학 중이다. 정지웅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서 실제 살고 있는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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