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PD는 "'오케이? 오케이'는 직접 고민상담자를 찾아가고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연을 가진 분들을 조명한다. 오 박사가 정신의학과 전문의를 넘어서서 인생의 선배로서 사람을 만나고 고민을 들어준다"며 "저희가 (오 박사를)섭외한 게 아니라, KBS가 섭외를 당한 것이다. 아직 촬영 초반이라 체력적으로 힘들고 지치지만, 많은 사연자들을 만날 수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케이? 오케이'는 고민이 있는 전국 방방곡곡 사연자들을 찾아가 고민을 상담해주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이다. 오은영 박사가 직접 사연자들을 만나 고민을 듣고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