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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은 11일 정밀검사 결과, 오른발목 인대가 부분 파열됐다는 소견을 받았다. 보통 발목인대 부분 파열의 경우 회복까지 4주 정도 소요된다. 울산은 김태환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재점검한 후 복귀 시점을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
대구 원정에서 1대1로 비긴 울산(승점 44)은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다. 하지만 엄원상이 골반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환마저 이탈하며 전력 운용에 차질을 빚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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