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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심장이 콩캉콩캉 꿈만 같아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면서 "우선 해리 언니와 함께한 영상으로 이렇게 가슴 벅찬 일을 맞이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이지 더없이 행복한 마음입니다"라면서 백만 유튜버가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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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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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걍밍경' 채널 주 강민경입니다....
심장이 콩캉콩캉 꿈만 같아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우선 해리 언니와 함께한 영상으로 이렇게 가슴 벅찬 일을 맞이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이지 더없이 행복한 마음입니다..
처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할 때, 그저 'SNS 계정 하나 더 만든다'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유튜버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간 자급자족 홀로 편집하며 채널을 꾸려나가다 보니 어려운 시간도 있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정신 차려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간헐적 업로드 주기의 불성실한 채널임에도 구독의 끈을 놓지 않아주신 구독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유쾌하고 기분 좋은 영상들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더욱이 영갈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 좀 마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