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한지우가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딸의 사진과 함께 '와 김보람이다'는 말에 "아 웃겨 진짜"라며 폭소를 터트린 한지우. 그는 "김보람은 제 본명"이라면서 "첫 딸은 아빠라더니 우리 딸은 경로 이탈"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고 불리며 주목받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