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의 붕어빵 비주얼에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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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첫 딸은 아빠라더니 우리 딸은 경로 이탈"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우가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딸의 사진과 함께 '와 김보람이다'는 말에 "아 웃겨 진짜"라며 폭소를 터트린 한지우. 그는 "김보람은 제 본명"이라면서 "첫 딸은 아빠라더니 우리 딸은 경로 이탈"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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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엄마 한지우를 꼭 닮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중인 한지우의 딸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고 불리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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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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