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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 리허설을 마친 후 강민경은 자신의 이름을 커다랗게 쓴 축의금 봉투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축가만 했지 축의금을 낼 일이 많지 않았다. 당당하게 많이 낼 것"이라며 "너무 많이 넣었더니 찢어졌다"라고 찢긴 봉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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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이제 언니한테 1번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나한테는 여전히 언니가 1번이니까 살다가 지칠 때 혹시 힘들고 그럴 때 한 번씩 쉬었다 갔으면 좋겠어"라며 진심어린 축사를 남겨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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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봉투를 살짝 열어본 이해리는 "와 대박이다"라고 감탄했고, 강민경은 "빼돌리지 말고 오빠(이해리 남편)랑 나눠 가져"라며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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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