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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인이 올린 것으로, 이민정은 한 헬스·뷰티 스토어에서 물건을 계산하고 있다. 지인은 "오늘 MJ 언니의 명언. '얘들아 지금부터 사고 싶은 거 다 사. 언니가 사 줄게!!!'"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이민정의 마음 씀씀이가 훈훈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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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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