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골프를 치며 평일 오후를 누렸다.
백지영은 "윤아도 좋고 그래서 빽지 몇개쳤니? 안가르쳐주우~~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오윤아를 비롯한 지인을 데리고 골프장 나들이에 나선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백지영은 얼굴을 비롯한 몸의 피부가 까맣게 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오윤아는 "언니 엄청 잘쳤져 ~!!"라며 백지영을 칭찬했다.
한편, 가수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