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얼굴이 왜 이렇게 됐어?…타다 못해 까매진 피부 by 김수현 기자 2022-07-12 11:12: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골프를 치며 평일 오후를 누렸다. Advertisement백지영은 "윤아도 좋고 그래서 빽지 몇개쳤니? 안가르쳐주우~~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오윤아를 비롯한 지인을 데리고 골프장 나들이에 나선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특히 백지영은 얼굴을 비롯한 몸의 피부가 까맣게 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오윤아는 "언니 엄청 잘쳤져 ~!!"라며 백지영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한편, 가수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