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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아시아컵 2022 공식 홈페이지(www.fiba.basketball/asiacup/2022)은 12일(한국시각) 아시아컵에서 참가할 최종 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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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B조에 속해있다. 중국(12일 오후 10시), 대만(14일 오후 5시), 바레인(16일 오후 1시)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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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중국이다. 바레인의 다크호스로 꼽히지만, 일단 B조 최강자는 중국이다. 한국이 중국을 잡아내면 조 1위가 유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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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막바지, 최종 엔트리가 발표됐다.
왕저린과 함께 뛰면 한국의 돌파 옵션이 막힐 공산이 높다.
다행인 점은 궈 아이룬이 명단이 없다는 점이다. 궈 아이룬은 중국을 대표하는 공격형 가드다. 저우치와 함께 중국 대표팀 내외곽의 원-투 펀치다. 게다가, 주전 포인트가드 자오즈웨이도 빠진 상태이기 ??문에 중국 외곽 공수의 약점을 공략할 포인트가 생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