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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높은 지역은 베트남의 '다낭'이다. 베트남은 최근 입국 규정이 완화되면서 다낭의 예약 증가율은 전월대비 450% 가까이 급증했다. 다낭의 대표 상품으로는 '휴양형/노옵션 다낭/호이안 3박4일(풀만다낭비치)'이며, 판매가는 30만원대 부터다. 코로나 이전 수준의 상품 가격으로 오직 휴양 힐링에만 집중한 대표 휴양형 상품으로 새롭게 엄선된 호텔과 노옵션 등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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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의 대표 상품으로는 '제이파크아일랜드 디럭스 가든뷰 5일/6일'이며, 60만원대 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코로나 이전 가격으로 한가롭게 휴양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소규모 그룹 이용객이 늘고 있다는 게 모두투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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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관계자는 "인상된 항공료가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특히 항공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전세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